'도시의 법칙' 박성진 "무작정 뉴욕으로"...결국 명품 브랜드 톱모델 돼

입력 2014-08-14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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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법칙, 박성진

(사진=sbs)

모델 박성진이 화제다.

13일 방송된 SBS ‘도시의 법칙’에는 존박, 정경호 등 출연진들이 브루클린을 방문, 전 세계에서 활약중인 한국모델 박성진을 만났다.

박성진은 "학교 졸업하고 서울에서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서울 생활 적응에 실패했다. 많이 힘들어서 무작정 도피하듯 뉴욕으로 왔다. 그 무모함이 인생을 바꿔놨다"고 뉴욕에서 활동을 시작한 계기를 털어놨다.

특히 그는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모델로서 기쁘다는 소감을 밝히며 아시안 모델들이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박성진은 세계 남자 모델 랭킹 27위에 오르기도 한 탑 모델로 돌체앤가바나를 비롯한 명품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도시의 법칙 박성진, 어린 나이에 대단하네", "도시의 법칙 박성진, 우리는 한국인이다! 자긍심을 가지자!", "도시의 법칙 박성진, 와 잘생겼다~", "도시의 법칙 박성진, 완전 멋지네 이 사람", "박성진 나온 도시의 법칙, 이 프로그램 젊은이들 많이 봤으면 좋겠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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