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손익 구조 안정화…목표가 ↑-현대증권

입력 2014-08-12 0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12일 골프존에 대해 수익성 개선과 비영업 부문의 손익 안정화가 이뤄졌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7000원에서 3만5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한익희 연구원은 "골프존의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가운데 영업이익과 세전이익이 각각 20%, 72% 확대됐다"며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했다"고 밝혔다.

한 연구원은 "이연된 신규 판매 실적과 기대를 상회한 유통매출의 확대가 실적 호전을 견인했다"며 "또한 유통 매출 역시 예상을 상회하며 전년 대비 37%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금융비용도 전년 동기 94억원에서 이번 분기 13억원으로 대폭 줄었다"며 "수익성 개선과 비영업 부문의 손익 안정화가 이뤄지면서 올해는 물론 내년까지 실적이 양호한 흐름을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최덕형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3]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80,000
    • +2.49%
    • 이더리움
    • 3,308,000
    • +6.85%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0.73%
    • 리플
    • 2,157
    • +3.45%
    • 솔라나
    • 136,500
    • +5.24%
    • 에이다
    • 412
    • +5.64%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1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23%
    • 체인링크
    • 14,330
    • +5.76%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