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빛나, 임신 8주차 접어들어… “드라마 ‘비밀의 문’ 부득이 하차하게 돼”

입력 2014-08-1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배우 왕빛나가 둘째를 임신했다.

왕빛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오후 본지 기자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왕빛나가 현재 임신 8주차에 접어들었고, 내년 3월에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왕빛나가 SBS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촬영 초반에 임신 사실을 알게 돼 어쩔 수 없이 하차를 결정했다”면서 “현재는 집에서 몸 관리를 하며 쉬는 중”이라고 왕빛나의 현재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2007년 프로골퍼 정승우와 결혼한 왕빛나는 2009년에 아들을 낳은 후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나갔으며, 5년 만의 임신으로 기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왕빛나는 2001년 KBS TV소설 ‘새엄마로 배우 생활을 시작해 SBS ’하늘이시여‘와 KBS 2TV ’황진이’ 등에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4,000
    • -0.12%
    • 이더리움
    • 2,978,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45%
    • 리플
    • 2,016
    • -0.35%
    • 솔라나
    • 124,900
    • -0.79%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6.01%
    • 체인링크
    • 13,030
    • -0.91%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