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엔터테인먼트 음악서비스 ‘달콤뮤직’ 재탄생

입력 2014-08-11 12: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날 자회사 다날엔터테인먼트가 음악서비스 ‘무브(MUV)’의 명칭을 ‘달콤뮤직(dal.komm MUSIC)’으로 바꾸고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11일 다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음악 서비스 명칭을 달콤뮤직으로 바꾸고, 앱을 리뉴얼 하면서 음원 재생시 제목 음성안내 기능 및 춤추는 가사 기능, 타이머를 통한 슬립(sleep)기능 등 유저중심의 다양한 컨텐츠를 보강했다.

이번에 재탄생하는 ‘달콤뮤직’은 자체 유통채널을 통한 300만곡 이상의 국내외 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달콤뮤직 멤버쉽을 통해 페스티벌, 콘서트, 파티 초대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과 온오프 라인을 통합한 차별화된 음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달콤뮤직 앱은 안드로이드(http://goo.gl/0Em09n)와 iOS(http://goo.gl/5O94N6)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권병민 본부장은 “달콤뮤직은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온몸으로 즐기는 음악으로, 달콤커피와의 제휴를 통해 마시는 즐거움까지 더해준다”며 “고객의 일상생활에 항상 함께하는 음악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달콤뮤직 런칭기념 100% 선물증정’ 멤버쉽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개최한다.

오프라인 이벤트에서는 달콤 멤버쉽에 신규가입하면 달콤커피 매장에서 여름 신메뉴와 달콤보틀(Bottle)을 증정하며, 온라인 이벤트에서는 1200회 스트리밍이 가능한 6개월 기간제 이용권을 구매하면 달콤보틀 증정은 물론 MP3 무료다운(30회) 등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달콤뮤직은 멤버쉽 가입자에 한해 달콤커피에서 음료 구매시 아메리카노를 무료(매일 1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상시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75,000
    • -0.99%
    • 이더리움
    • 3,424,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74%
    • 리플
    • 2,088
    • -1.51%
    • 솔라나
    • 126,300
    • -1.86%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485
    • +1.04%
    • 스텔라루멘
    • 24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1.64%
    • 체인링크
    • 13,860
    • -1.35%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