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폭염의 시대’, 조선시대 이색 추격전…네티즌 "오랜만에 추격전이다"

입력 2014-08-0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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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MBC '무한도전'이 무더위 탈출을 위한 이색 추격전 ‘무도-폭염의 시대’를 공개한다.

9일 방송될 '무한도전'에서는 시간을 거슬러 500년 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조선시대로 돌아간 '무한도전' 멤버들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각자의 얼음을 보존해야 하는 미션을 받은 상황이 그려진다.

멤버들은 얼음을 녹이려는 방해꾼들의 모략으로부터 얼음을 지키기 위해 각종 미션들을 수행하는 동시에 가장 큰 얼음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의 얼음을 뺏고 뺏으며 육탄전에 수중전까지 벌여 1분 1초가 숨 막히는 추격전을 펼쳤다.

오랜만에 진행되는 추격전인 만큼 멤버 모두 상황에 몰입한 가운데 탁월한 판단력과 순발력으로 연합과 배신을 반복하며 활약을 한 멤버가 있어 더욱 흥미진진한 추격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무한도전' 추격전이라니 정말 기대가 된다", "추격적은 뭐니뭐니해도 '무한도전'이 최고", "'무한도전' 추격적, 이번에도 박명수가 주인공일까", "'무한도전', '군도: 민란의 시대' 패러디한 것 같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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