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허지웅 "'명량' 1시간 동안 전쟁신? 할리우드도 힘든 일"

입력 2014-08-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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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JTBC '썰전'(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썰전' 허지웅이 '명량'의 전쟁 액션신을 호평했다.

7일 JTBC '썰전'에서는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명량'에 대한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썰전'에서 허지웅은 '명량'의 액션신에 대해 "61분 동안 전투장면이 이어지고 있다. 이건 할리우드에서도 어려운 일"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허지웅은 "자세히 보면 편집점도 보이고, 투박한 면이 있다. 하지만 그걸 우직하게 밀고 나갔다"며 오히려 '명량'의 묵직한 분위기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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