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K7·그랜드카니발 리콜…앞유리 파손

입력 2014-08-08 0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보원, ‘앞유리 열선부 문제인듯’

기아자동차가 K7과 그랜드카니발 등 일부 차량에 대해 무상수리를 실시한다.

한국소비자원은 기아자동차의 K7과 그랜드카니발 일부 차량에서 앞유리가 파손된다는 제보를 받고 조사한 뒤 이들 차종에 대한 리콜을 권고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기아자동차는 차량 점검과 앞유리 교환 등 자발적 시정 조치에 들어가기로 했다.

소비자원은 해당 차량의 앞유리 열선 단자부 결로현상으로 수분이 유입되면서 열선부에 문제가 발생해 유리가 파손된 것으로 추정했다.

문제가 발견된 차량은 2009년 11월18일부터 2013년 3월17일까지 생산한 K7 차량 9만7606대, 2005년 6월10일부터 2013년 9월19일까지 생산한 그랜드카니발 13만7841대다. 이들 차량 소유자는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등에서 필요한 조치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46,000
    • -1.5%
    • 이더리움
    • 2,964,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38%
    • 리플
    • 2,018
    • -1.7%
    • 솔라나
    • 124,900
    • -1.65%
    • 에이다
    • 380
    • -2.31%
    • 트론
    • 422
    • +1.2%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12.14%
    • 체인링크
    • 13,090
    • -1.43%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