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시티, 2Q 태양광 리스 매출 110% ↑...시간외서 0.75% ↑

입력 2014-08-08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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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태양광업체 솔라시티는 지난 2분기에 4770만 달러, 주당 52센트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의 3940만 달러, 주당 52센트에서 적자폭이 확대된 것이다. 특별항목을 제외하면 99센트의 주당손실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800만 달러에서 6130만 달러로 증가했다.

태양광 리스 매출은 432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10% 늘었다고 솔라시티는 덧붙였다.

팩트셋을 통해 월가는 솔라시티가 주당손실 99센트, 매출 63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 분기에는 주당 1.10~1.20달러의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솔라시티는 내다봤다.

이날 나스닥 정규 거래에서 3.80% 오른 솔라시티의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0.75% 추가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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