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쿠쿠전자, 상장 후 이틀연속 상한가

입력 2014-08-07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8개 종목, 코스닥 5개 종목 등 총 13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쿠쿠전자는 상장 후 이틀째 상한가로 직했다.

밥솥제품 국내 점유율 1위인 쿠쿠전자는 전날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됐다. 쿠쿠전자는 상장 첫날 시초가(18만원)에서 가격제한폭(15%)까지 급등한 20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첫 거래일 기준 시가총액은 2조292억원으로 시총 순위 106위에 이름을 올렸다.

쿠쿠전자는 1978년 성광전자된 뒤 2002년 쿠쿠전자로 사명을 변경했다. 36년간 밥솥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 1998년에는 자체브랜드 ‘쿠쿠(CUCKOO)’를 출시했다.

쿠쿠전자의 주력제품인 쿠쿠밥솥은 지난해 시장점유율 약 70%를 기록했다. 자체 브랜드를 선보인 이후 15년 동안 시장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4995억원, 영업이익 651억원을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대성창투는 영화 명량이 흥행돌풍을 일으키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투자배급사 CJ E&M에 따르면 명랑은 6일 오후 2시(배급사 기준), 개봉 8일 만에 누적관객수 700만 명을 돌파했다.

이 밖에 유가증권 시장에선 세기상사, 현대피앤씨, 케이비부국위탁리츠, 이코리아리츠, 한솔PNS, 삼양엔텍, 신우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선 에스넷, 폴리비전, 아이앤씨, 케이디미디어가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00,000
    • +0.33%
    • 이더리움
    • 2,570,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297,400
    • -0.37%
    • 리플
    • 1,707
    • -1.22%
    • 솔라나
    • 104,100
    • +0.39%
    • 에이다
    • 243
    • -0.82%
    • 트론
    • 487
    • +0.83%
    • 스텔라루멘
    • 334
    • -4.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60
    • -0.74%
    • 체인링크
    • 11,880
    • +0.17%
    • 샌드박스
    • 76.39
    • +0.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