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파나진, 전 대표 배임ㆍ횡령 혐의 항소 제기에 ↓

입력 2014-08-07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나진이 전 대표이사에 대해 배임ㆍ횡령 혐의로 항소가 제기됐다는 소식에 하락세다.

7일 오전 9시25분 현재 파나진은 전일 대비 3.20%( 105원) 하락한 3175원에 거래중이다.

파나진은 전일 박준곤 전 각자 대표이사에 대해 횡령·배임 혐의로 항소가 제기됐다고 공시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지난해 11월25일 박 전 대표이사가 중국 회사에 받을 가능성이 없는 자금을 임의로 해외 송금한 혐의로 대구지방법원에 공소를 제기했으나 지난 7월25일 무죄가 선고됐다.

이에 대해 7월31일 공판검사가 항소를 제기했다. 횡령 등 발생금액은 12억8028만원으로 자기자본의 14.35%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2: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04,000
    • -0.87%
    • 이더리움
    • 2,610,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300,200
    • -0.79%
    • 리플
    • 1,706
    • -1.9%
    • 솔라나
    • 110,800
    • -0.45%
    • 에이다
    • 239
    • -2.85%
    • 트론
    • 494
    • +0%
    • 스텔라루멘
    • 316
    • -2.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0.17%
    • 체인링크
    • 11,880
    • -1.49%
    • 샌드박스
    • 83.18
    • -7.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