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바이온, 키스톤글로벌 지분 인수는 ‘사실무근’

입력 2014-08-06 1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치바이온은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키스톤글로벌의 지분인수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공식적인 입장을 보도자료를 통해 6일 밝혔다.

전일 주식시장에서는 키스톤글로벌이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 황우석 박사의 에이치바이온의 지분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루머가 제기됐다.

이에 에이치바이온 관계자는 “전혀 들은 바가 없는 내용”이라며 “키스톤글로벌 지분 인수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루머 등으로 인해 선의의 투자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며 “향후에도 무분별한 투자관련 부정확한 루머들을 경계해 달라는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키스톤글로벌은 이날 에이치바이온 지분 인수 추진설에 대한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지분 인수를 검토했지만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답변했다.

키스톤글로벌은 “수익 다각화를 위해 에이치바이온 지분 인수를 내부적으로 검토한 사실이 있지만,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한승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2026.02.2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00,000
    • +0.29%
    • 이더리움
    • 2,946,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08%
    • 리플
    • 1,997
    • -0.5%
    • 솔라나
    • 123,700
    • +0.98%
    • 에이다
    • 377
    • +0%
    • 트론
    • 422
    • -0.47%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2.33%
    • 체인링크
    • 12,990
    • +1.48%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