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중국 화제] 中 공항 용오름ㆍ윈난성 지진 사망자 급증ㆍ허난성 가뭄 등

입력 2014-08-0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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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오전 8시 50분경 중국 광둥성 주하이공항에서 용오름이 생겨 40여분 동안 공항 부근에서 머물렸다. (사진=중국광보망 캡처)

8월 6일 오후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中 주하이공항 용오름

- 5일(현지시간) 오전 8시 50분경 중국 광둥성 주하이공항에서 용오름이 생겨

- 40분간 지속된 용오름은 공항 남쪽 항공화물창고 부근에서 생긴 것으로 항공 운항에는 영향을 주지 않아

2. 윈난성 사망자 589명

- 지난 3일(현지시간) 윈난성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589명으로 크게 늘어

- 부상자는 2401명이며 이재민은 108만8400명으로 집계돼

3. 중국 된장녀 주수입원, 도박ㆍ성매매

- 중국의 된장녀 궈메이메이의 주요 수입원이 도박과 성매매인 것으로 밝혀져

- 앞서 월드컵 기간에도 인터넷 도박에 참여한 궈메이메이는 큰돈을 잃었으며 새로운 물주가 빚을 다 갚아 준 것으로 알려져

▲ 웨이보(Weibo, 중국 트위터)

1. 교통 범칙금, 학생증으로 할인 요구한 中 여대학생

- 최근 난징시의 한 여대생이 신호등의 빨간 신호를 무시하고 길을 건너다 경찰에 적발돼

- 경찰, 학생에게 범칙금 200위안(약 3만원)을 요구했으나 여학생 학생증을 제시하며 할인을 요구해

- 여학생이 내민 학생증은 난징시의 유명한 대학교의 학생증으로 알려져

2. 허난성 가뭄 심각

- 중국 허난성이 63년 이래 최악의 가뭄에 고통받고 있어

- 도시의 51.4%가 메마르고 약 35%의 우물이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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