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중국 화제] 바이두 8억원 기부ㆍ란저우 중국석유화학공장 화재 등

입력 2014-08-0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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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중국 간쑤성 란저우시 중국석유화확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으나 해당공장이 연간 30만톤의 가스정제작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대기와 수실오염이 우려되고 있다. (사진=중국차이징신문 캡처)

8월 5일 오후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바이두, 윈난성에 8억원 기부

- 4일(현지시간) 바이두 그룹이 윈난성에 500만 위안(약 8억3365만원)을 기부해

- 바이두의 기부금은 재난 지역 주민들에게 지급될 구호물품과 현장복구를 위해 쓰일 예정

2. 中 인민 신임 얻는 ‘시진핑’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 인민들의 신임을 얻는 것으로 알려져

- 인터넷 검색창에 ‘시진핑’ 세 글자를 치면 칭찬과 갈채를 보내는 글이 쏟아져

3. 란저우시, 중국석유화학공장 화재

- 4일(현지시간) 오전 간쑤성 란저우시 중국석유화학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나 해당 공장이 연간 30만톤의 가스정제작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대기와 수질오염이 우려되고 있어

▲ 웨이보(Weibo, 중국 트위터)

1. 교통 범칙금, 학생증으로 할인 요구한 中 여대학생

- 최근 난징시의 한 여대생이 신호등의 빨간 신호를 무시하고 길을 건너다 경찰에 적발돼

- 경찰, 학생에게 범칙금 200위안(약 3만원)을 요구했으나 여학생 학생증을 제시하며 할인을 요구해

- 여학생이 내민 학생증은 난징시의 유명한 대학교의 학생증으로 알려져

2. 에볼라 바이러스

- 서아프리카에서 봉사활동 중 에볼라에 감염된 켄트 브랜틀리 미국 의사를 미국 당국이 본국으로 송환 치료를 결정하면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어

- 에볼라 바이러스 공포가 전 세계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아직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이 개발되지 않아 전 세계인들이 불안에 떨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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