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뉴 체로키 가격 관심…변경 전 모습봤더니 "화끈하게 변신했네"

입력 2014-08-05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프 올 뉴 체로키 공개

▲올 뉴 체로키(사진 위)에 관심이 모아졌다. 사진 아래는 기존 버전인 지프 리버티의 모습. (사진=크라이슬러피아트미디어)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오는 20일 출시 예정인 '올 뉴 체로키'의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4일 발표했다.

올 뉴 체로키는 1974년 첫 선을 보인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지프 체로키'가 7년 만에 풀체인지(완전변경)된 모델이다. 준중형 SUV인 '지프 컴패스'와 대형 SUV '지프 그랜드 체로키'의 중간에 위치한 차종이다.

동급 최초로 9단 변속기를 장착했으며, 70종 이상의 안전·편의사양이 탑재됐다. 올 상반기에만 미국에서 8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은 올 뉴 체로키 리미티드 2.0 4WD, 올 뉴 체로키 론지튜드 2.0 AWD, 올 뉴 체로키 론지튜드 2.4 AWD의 3개 트림이다. 가격은 미정이다.

지프 올 뉴 체로키는 기존 리버티를 대체하는 모델이다. 과거 그랜드 체로키와 체로키, 컴패스, 랭글러 라인업 가운데 그랜드 체로키 아랫급으로 자리매김했던 모델이다. 미국에서는 리버티, 그 외 시장에서는 체로키로 판매된다.

올 뉴 체로키는 기존 모델에 비해 겉모습을 화끈하게 바꾼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 각진 모습에서 2014년형부터 아랫급 컴패스와 동일한 디자인 맥락에 따라 굴곡진 디자인으로 변경됐다.

새 디자인과 검증된 파워트레인으로 상품성을 높였다는 것이 크라이슬러측의 설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84,000
    • -0.25%
    • 이더리움
    • 3,020,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724,500
    • -0.62%
    • 리플
    • 2,016
    • -1.37%
    • 솔라나
    • 124,500
    • -1.35%
    • 에이다
    • 367
    • -3.17%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90
    • -0.91%
    • 체인링크
    • 12,810
    • -2.06%
    • 샌드박스
    • 110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