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세 명 함께 해 즐길 수 있어. 부담감 적어” [JYJ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

입력 2014-08-03 1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JYJ 멤버 김재중이 앞으로의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3일 오후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의 전시홀에서는 JYJ 2집 앨범 ‘저스트 어스(JUST US)’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김재중은 “세 명이 함께하니 부담감도 적게 느껴지고 더 즐길 수 있는 느낌”이라면서 “노래하는 박유천이 굉장히 반갑다. 우리 머리색이 굉장히 알록달록한데 박유천도 얼른 염색했으면 좋겠다. 앞으로의 공연이 정말 기대가 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서 그는 “나이만 먹은 게 아니라 내면적으로 더 어른이 되고 성숙해진 것 같다”며 “여유가 생긴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이제는 터테이너로서 배우로서 본받고 싶은 부분도 많다. JYJ를 사랑한다”고 JYJ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밝혔다.

JYJ는 지난달 29일 2번째 정규 앨범 ‘저스트 어스(JUST US)’를 발매, 각종 음원 사이트를 석권한 것은 물론 음반 선주문 12만 장을 기록해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9일에는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사진=노진환 기자 myfixe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95,000
    • +1.17%
    • 이더리움
    • 2,642,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1.34%
    • 리플
    • 1,723
    • -0.35%
    • 솔라나
    • 110,700
    • -0.81%
    • 에이다
    • 242
    • -1.22%
    • 트론
    • 500
    • +1.42%
    • 스텔라루멘
    • 317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4%
    • 체인링크
    • 12,090
    • +0.75%
    • 샌드박스
    • 84.52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