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정웅인 비열한 눈빛, 둥굴게 둥굴게 게임서 필사적 생존

입력 2014-08-0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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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아빠어디가' 정웅인의 살벌한 게임 진행이 웃음을 자아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에서는 둥글게 둥글게 게임을 함께 하는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빠 어디가’에서 진행된 둥글게 둥글게 게임은 심판 김성주가 인원을 외치면 그 수만큼 서로를 부둥켜안으면 된다.

이 과정에서 아빠들은 아이들을 위해 자진 탈락했다. 그러나 정웅인은 아이들을 끌어안으며 필사적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아빠들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정웅인은 후와 찬형까지 탈락시키며 비열한 표정을 지어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빠 어디가’는 방송 전부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아빠 어디가’ 정웅인 너무 웃긴다” “‘아빠 어디가’ 정웅인, 이것도 연기야?” “‘아빠 어디가’ 정웅인, 진짜 비열해보인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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