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ㆍ와다 츠요시, 한ㆍ일 맞대결 6회까지 2-1 살얼음 리드

입력 2014-08-03 12: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류현진(27ㆍ왼쪽)과 와다 츠요시(33)(사진=AP뉴시스)

류현진(27ㆍLA 다저스)이 일본인 투수 와다 츠요시(시카고 컵스)와의 한ㆍ일 맞대결에서 6회까지 2-1 살얼음판 리드를 이어가고 있다.

류현진은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시즌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전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6회까지 96개의 공을 던져 7피안타, 1볼넷, 1실점(1자책점)을 허용했다.

류현진의 상대 와다 츠요시는 2010년 17승(8패)을 기록하며 퍼시픽리그 다승왕과 MVP를 차지했다. 2011년에는 16승(5패) 평균자책 1.51을 기록한 바 있다. 그러나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잦은 부상으로 인해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와다 츠요시는 이날 5.2이닝 동안 6피안타, 2볼넷, 2실점(2자책점)을 허용했다.

다저스 타선은 4회 맷 켐프가 2점 홈런을 쏘아 올리며 2-1로 전세를 뒤집었다.

한편 류현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류현진ㆍ와다 츠요시, 멋진 대결이다” “류현진ㆍ와다 츠요시, 방망이가 아쉽다” “류현진ㆍ와다 츠요시, 한일전이라 더 긴장되는 듯” “류현진ㆍ와다 츠요시, 꼭 이겼으면” “류현진ㆍ와다 츠요시, 13승 보인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93,000
    • -1.36%
    • 이더리움
    • 2,970,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38%
    • 리플
    • 2,026
    • -0.3%
    • 솔라나
    • 124,800
    • -1.5%
    • 에이다
    • 384
    • -0.52%
    • 트론
    • 422
    • +1.2%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5.07%
    • 체인링크
    • 13,160
    • -0.75%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