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알리, 역대 최고점수…들어보니

입력 2014-08-03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불후의명곡 알리

(사진=방송 캡처)

가수 알리가 '불후의 명곡' 역대 최고 점수를 기록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조영남 특집 두 번째 편에서 알리는 조영남의 '내 생애 단 한번만'을 선곡했다.

알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은 마음으로 부르겠다"고 설명하며 맨발로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알리는 447점으로 '불후의 명곡' 역대 최고 점수를 기록했고, 조영남은 "이런 노래를 내가 만들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며 극찬했다. 알리는 "점수를 보고 믿기지 않았다”며 “겁 없는 신인의 야성을 되찾은 기분이다"라고 전했다.

'불후의 명곡' 알리 소식에 네티즌들은 "'불후의 명곡 알리 최고였다", "'불후의 명곡 알리 역대 최고 기록이네", "'불후의 명곡' 알리, 최고의 무대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74,000
    • +0.91%
    • 이더리움
    • 3,021,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9%
    • 리플
    • 2,027
    • +0.45%
    • 솔라나
    • 126,800
    • +1.52%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18%
    • 체인링크
    • 13,260
    • +1.45%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