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7월 ISM 제조업지수 57.1...3년만에 최고

입력 2014-08-01 23: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지난 7월 제조업지수가 57.1을 기록했다고 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월의 55.3에서 상승한 것이며 지난 2011년 4월 이후 최고치이다. 월가는 56.0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부문별로 신규주문과 생산 지수가 올랐고 고용지수는 2011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ISM은 설명했다.

ISM제조업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업황의 확장과 위축을 판단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16,000
    • +2.61%
    • 이더리움
    • 2,935,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23%
    • 리플
    • 2,003
    • +0.45%
    • 솔라나
    • 125,600
    • +3.46%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418
    • -2.34%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80
    • -1.52%
    • 체인링크
    • 13,060
    • +3.32%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