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6일 론칭쇼로 데뷔 초읽기… 팬들 500명 초대 ‘공식 팬카페’ 통해 공지

입력 2014-08-0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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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YG 신인그룹 위너가 본격적인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일 오후 YG 공식 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위너 데뷔 론칭쇼를 알리는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 포스터에는 ‘WINNER DEBUT ALBUM 2014 S/S’라는 타이틀과 함께 ‘LAUNCHING SHOW “GRAND LAUNCH”’ 이라는 문구가 함께 기재됐다. 또 ‘2014.8.6’ 이라는 구체적인 날짜와 ‘CONRAD SEOUL’이라는 장소가 함께 명시돼 있어 기대감을 높였다.

6일 진행되는 위너의 ‘론칭쇼’는 1년 전 ‘WIN: Who Is Next’ 기자회견을 했던 곳과 같은 장소(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되는 것이라 더욱 뜻깊다. 이 ‘론칭쇼’에는 많은 업계 관계자 및 위너의 데뷔를 손꼽아 기다린 팬들 500명이 초대된다. 공식 팬카페, 네이버 등을 통해 자세한 내용이 공지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위너 데뷔 앨범에 담긴 음악을 최초로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해져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위너는 1일 0시 YG블로그(www.yg-life.com)을 통해 공개된 약 5분여의 티저영상을 게재, 멤버들의 인터뷰와 함께 데뷔를 준비 과정을 패션쇼에 비유해 선보인 바 있다.

위너는 8월 6일 론칭쇼, 8월 12일 음원 공개, 8월 14일 오프라인 앨범 발매를 이어 가며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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