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오전] 美 GDP 성장 호조에 상승…닛케이 0.66%↑

입력 2014-07-31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 주요 증시는 31일(현지시각) 오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잠정치가 예상을 웃돈 것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11시 현재 전일 대비 0.66% 상승한 1만5749.17을, 토픽스지수는 0.54% 오른 1299.22를 나타내고 있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0.12% 오른 2183.84를, 대만 가권지수는 0.91% 빠진 9360.61을 기록하고 있다.

싱가포르 ST지수는 0.40% 오른 3366.93을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0.43% 상승한 2만4837.36을 나타내고 있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 2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가 연율 4.0%를 기록했다고 전날 발표했다. 이는 월가의 예상치 3.2%를 큰 폭으로 웃돈 것이다. 지난 1분기 성장률은 마이너스(-) 2.9%에서 마이너스 -2.1%로 상향했다.

지난 상반기 미국 경제는 0.9% 성장해 올해 미국 성장률이 2%대를 넘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했다.

일본증시에서 카시오컴퓨터가 실적호조에 7.77% 급등했고 소프트뱅크는 1.06% 올랐다.

중국산시석탄에너지그룹은 0.86%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0: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51,000
    • +5.64%
    • 이더리움
    • 3,091,000
    • +6.07%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3.15%
    • 리플
    • 2,073
    • +3.49%
    • 솔라나
    • 131,300
    • +2.5%
    • 에이다
    • 400
    • +3.09%
    • 트론
    • 419
    • +2.2%
    • 스텔라루멘
    • 232
    • +4.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1.27%
    • 체인링크
    • 13,520
    • +4.08%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