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ESL에 매년 200억~300억 투자…미주 등 판매 확대”

입력 2014-07-29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기가 신성장동력인 ESL(전자가격 표시기)에 매년 200억~3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신춘범 삼성전기 CDS사업부 상무는 29일 서울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대강당에서 열린 ‘2014년 2분기 기업설명회’에서 “ESL에 앞으로 매년 200억~3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며 “지금까지 ESL에 200억원 정도가 투자됐고, 올 2분기 ESL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신 상무는 “현재 내재화도 60% 정도 달성, 원가경쟁력도 확보한 상태”라며 “하반기에는 유럽 이외에 미주 및 남아공에도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내 시장을 놓고는 “국내에선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에 ESL을 공급하고 있다”며 “수주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4: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50,000
    • +2.76%
    • 이더리움
    • 3,330,000
    • +6.9%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87%
    • 리플
    • 2,173
    • +3.97%
    • 솔라나
    • 138,000
    • +5.75%
    • 에이다
    • 420
    • +7.42%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252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0.71%
    • 체인링크
    • 14,290
    • +5%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