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성우전자, 전자파 의무화 시행 앞두고 상승세

입력 2014-07-29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등에 전자파 차단장치 '쉴드캔'을 공급하고 있는 성우전자가 내달 1일부터 시행되는 휴대폰 전자파 등급 표시 의무화 정책을 앞두고 상승세다.

29일 오전 10시37분 현재 성우전자는 전일대비 70원(1.39%) 상승한 5090원에 거래중이다.

정부는 8월1일부터 정보통신기술(ICT) 기기에 전자파 등급을 표시하는 전자파 등급제를 세계에서 처음으로 시행키로 했다.

모든 휴대폰과 이동통신기지국 등의 무선국에 대해 전자파등급 또는 측정값을 표시토록 의무화함에 따라 전자파 차단 관련 부품인 쉴드캔(Shield Can)을 삼성전자 등에 공급하고 있는 성우전자에 대한 실적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성우전자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휴대폰을 생산 판매하고 있는 삼성전자에서 사용되는 쉴드캔 전체 물량의 60% 이상을 공급 중인 1위 업체로 알려져 있다. 이밖에 에스코넥(20%), 중국업체(20%)가 관련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2: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250,000
    • +1.7%
    • 이더리움
    • 3,546,000
    • +3.08%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07%
    • 리플
    • 2,136
    • +0.99%
    • 솔라나
    • 130,100
    • +1.56%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1.96%
    • 체인링크
    • 14,150
    • +2.09%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