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리치’ 사모펀드 투자비중 22%로 늘려

입력 2014-07-29 0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울트라리치’는 사모펀드(PEF)에 대한 투자 비중을 늘리고 있다고 경제전문방송 CNBC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대형 개인투자자 네트워크 타이거21이 고객 26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분기에 PEF 투자 비중을 22%로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분기에 기록한 최고치와 같은 수준이다.

같은 기간 울트라리치들은 주식 비중을 23%로 1%포인트 낮췄다. 현금 비중은 11%로 소폭 늘렸다.

최근 PEF업계는 주목할 만한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PEGCC에 따르면 지난 2003년부터 2013년까지 PEF업계는 평균 13.9%의 수익률을 올렸다.

조사 대상 자산가의 투자가능자산은 총 250억 달러(약 25조6000억원)에 달한다고 CNBC는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79,000
    • +3.55%
    • 이더리움
    • 3,373,000
    • +9.3%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3.08%
    • 리플
    • 2,182
    • +4.2%
    • 솔라나
    • 138,400
    • +7.2%
    • 에이다
    • 422
    • +8.48%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5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13%
    • 체인링크
    • 14,390
    • +6.43%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