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바이러스 걷잡을 수 없이 확산…의료진도 감염 ‘초비상’

입력 2014-07-29 0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인 의사 켄트 브랜틀리(왼쪽) 라이베리아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자를 치료하는 모습.(AP뉴시스)
△에볼라 바이러스,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에볼라 바이러스 서아프리카, 에볼라 바이러스 의료진 감염

서아프리카에서 첫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서아프리카 라이베리아에서 환자를 돌보던 구호단체 ‘사마리아인의 지갑(Samaritan’s Purse)’ 소속 미국인 의사 켄트 브랜틀리(33) 박사가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 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고열과 출혈열을 유발하는 열대전염성 바이러스의 일종으로 지난 2월 서아프리카에서 첫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는 치사율이 9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까지 1000명 이상이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 67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50,000
    • +2.91%
    • 이더리움
    • 3,426,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3.15%
    • 리플
    • 2,259
    • +8.03%
    • 솔라나
    • 138,800
    • +6.28%
    • 에이다
    • 423
    • +8.46%
    • 트론
    • 435
    • -1.14%
    • 스텔라루멘
    • 258
    • +4.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63%
    • 체인링크
    • 14,520
    • +7%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