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명품 복근 공개…네티즌 “왜 그동안 숨겼나요”

입력 2014-07-28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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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나영이 그 동안 숨겨왔던 명품 복근을 드러냈다.

김나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만 라이크 촬영 중”이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호텔 수영장에서 수박이 크게 프린팅 돼 있는 비키니를 입고 있고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긴 팔과 다리를 드러내고 부끄러운 듯 미소를 보이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은 “김나영, 복근 탐나요”, “김나영 언니, 짱 멋있어요”, “그냥 죽여줘요”, “그 동안 왜 안 보여준거에요”, “나영언니, 이건 진짜 1만 라이크 가능”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나영은 온스타일이 제작하는 SNS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김나영의 1만라이크’에서 자신만의 스타일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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