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생명존중 글로벌 챌린지 투어 출정식 가져

입력 2014-07-2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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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생명존중 글로벌 챌린지 투어' 출정식에 참석한 박윤옥 금융소비자보호센터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여덟번째)이 이번 투어에 참가하는 20명의 순직·공상 소방공무원 유자녀 및 가족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외환은행 2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생명존중 글로벌 챌린지 투어' 출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생명존중 글로벌 챌린지 투어'는 2012년 11월 외환은행과 소방방재청간 '생명존중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순직·공상 소방공무원의 중.고등학생 자녀들에게 글로벌 문화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투어에는 20명의 소방관 자녀들이 프랑크푸르트, 하이델베르그, 파리, 런던 등을 돌아보고 소방서 및 대학교 탐방, 외환은행 파리지점 견학 등 9박10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박윤옥 금융소비자보호센터장은 "앞으로도 외환은행은 '세계를 지향하고 이웃과 나누는 은행'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생명존중과 나눔문화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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