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커쇼 생각보다 멋있지 않았다” 도발(?) 왜

입력 2014-07-27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류현진이 ‘커쇼 노히트노런’에 대한 생각을 가감 없이 밝혀 화제다.

류현진(27·LA 다저스)은 26일 MBC스포츠플러스에서 방송된 특집 인터뷰 프로그램 '2년차 류현진'서 "커쇼 노히트 노런이 생각보다 멋있지 않았다"고 말했다.

류현진은 "커쇼는 그 경기 빼고도 너무 잘 던진 경기가 많기 때문"이라며 "그렇게 생각보다 멋있었다기 보다는 그냥 '원래대로 하는 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커쇼는 지난 6월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서 9이닝 무피안타 무사사구 1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8-0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다저스 유격수 핸리 라미레즈가 실책으로 코리 디커슨을 내보내면서 퍼펙트 기록이 아쉽게 깨지면서 노히트노런을 달성해냈다.

류현진은 28일 오전 9시5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AT&T파크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시즌 12승에 도전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28,000
    • +1.34%
    • 이더리움
    • 2,611,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300,000
    • +0.6%
    • 리플
    • 1,728
    • +0.99%
    • 솔라나
    • 108,500
    • +4.0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1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20
    • +0.08%
    • 샌드박스
    • 92.7
    • +21.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