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마감]연중 최고치 경신…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

입력 2014-07-25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로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정책 모멘텀도 지속되고 있는 모습이다.

25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7.23포인트(0.36%) 오른 2033.85에 장을 마쳤다. 지난 22일 2028.93(종가기준)을 기록한 이후 연고점을 또 경신한 셈이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은 19거래일 만에 매수세로 돌아서 766억원 어치를 순매수했으며 외국인도 639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홀로 1485억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 28억원 순매수, 비차익거래 654억원 순매수 등 총 683억원 어치 순매수세를 나타냈다.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했다. 철강·금속, 증권, 건설, 유통, 은행업 등이 1% 넘게 올랐으며금융, 음식료, 서비스, 화학업종 등도 상승했다.

전기가스, 의료정밀, 통신, 종이목재, 전기전자업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혼조세였다.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보합 마감한 가운데 현대차, SK하이닉스, 한국전력, KT&G, SK텔레콤 등은 약세로 장을 마쳤다.

전일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포스코가 1.72% 올랐고 기아차, 신한지주, 삼성생명 등도 오름세를 보였다.

상한가 5개 종목을 포함해 480개 종목이 올랐다. 97개 종목은 보합에 머물렀다. 하한가 없이 321개 종목이 내렸다.

한편,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2.70포인트(0.26%) 내린 1025.90원을 기록했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04]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3.04]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발행결정)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나솔사계' 현커 공개되자 '술렁'…결혼 스포일러 틀렸다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2: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35,000
    • -1.37%
    • 이더리움
    • 3,043,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97%
    • 리플
    • 2,057
    • -0.44%
    • 솔라나
    • 129,300
    • -1.3%
    • 에이다
    • 395
    • -0.75%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00
    • -3.39%
    • 체인링크
    • 13,530
    • +0.45%
    • 샌드박스
    • 125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