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철, 프로입단 후 첫 만루홈런

입력 2014-07-23 2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트윈스 포수 최경철이 프로입단 후 첫 만루홈런을 터뜨렸다.

최경철은 23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원정경기에 팀이 0-3으로 뒤진 4회말 1사 만루상황에서 상대 선발 데니스 홀튼을 상대로 만루홈런을 쏘아올렸다.

자신의 시즌 3호 홈런이자 1군 무대를 처음 밟은 2004년 이래로 처음 터뜨린 만루포다.

최경철은 4구째 한 가운데로 몰린 134㎞짜리 슬라이더 실투를 놓지지 않고 받아쳐 홈런을 만들었다. 최경철의 홈런에 힘입어 현재 LG는 4-3으로 리드를 유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60,000
    • +3.09%
    • 이더리움
    • 3,117,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2.61%
    • 리플
    • 2,101
    • +3.4%
    • 솔라나
    • 131,900
    • +4.02%
    • 에이다
    • 403
    • +4.4%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43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50
    • +1.29%
    • 체인링크
    • 13,640
    • +2.87%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