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효성오앤비, 매장 확대에 따른 실적 증가 기대에 ↑

입력 2014-07-23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오앤비가 친환경유기농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실적도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 급등세다.

23일 오전 9시5분 현재 효성오앤비는 전일 대비 9.41%(1600원) 상승한 1만8600원으로 거래중이다.

이트레이드증권은 이날 효성오앤비에 대해 "환경오염 및 노인인구증가에 따라 건강에 대한 관심 고조되면서 친환경 농산물 수요가 급증추세에 있어 수혜를 받을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했다.

전상용 연구원은 "초록마을, 한살림, 올가 등 공식적인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매장만 약 735개에 달한다"며 "올해안에 약 1000개 매장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이마트를 비롯해 GS샵과 G마켓, 옥션, 11번가 등 온라인쇼핑몰에서도 유기농 코너를 운영하고 있고 정부도 ‘친환경 무상급식’을 확대하고 있다"며 "유기질 비료 1위업체인 효성오앤비가 최대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박태헌,김방식,박문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9] 반기보고서 (2025.12)
[2025.12.2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22,000
    • -3.33%
    • 이더리움
    • 3,021,000
    • -3.2%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41%
    • 리플
    • 2,051
    • -2.7%
    • 솔라나
    • 128,000
    • -4.55%
    • 에이다
    • 392
    • -2.49%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30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00
    • -4.76%
    • 체인링크
    • 13,370
    • -2.83%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