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이소라 눈물 충고 “갇힌 연예계 생활, 결국 주변 친구가 중요”

입력 2014-07-20 1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룸메이트 영상 캡쳐)

방송인 이소라가 속내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이소라가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힘든 일이 없었냐는 질문에 말을 잇지 못한 채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소라는 "아무튼 그렇게 힘든 시간이 지나니까 연예계에 있는, 여기에 있는 친구들한테 해주고 싶은 얘기가 우리는 닫힌 생활을 한다"며 "환경이나 여건이 안돼 늘 같이 있는 사람과 같이 있는 환경에 있게 된다. 그러다 보니 더 갇히게 되고 세상을 보지 못한다"고 고백했다.

그는 "조금 더 다른 사람들과 교류를 하려고 노력 했으면 좋겠다. 사람은 결국엔 주변 친구가 가장 중요하다"며 "옆에서 나에게 어떤 사람이 정말 좋은 영향을 주는지, 그 사람이 누군지를 생각해 보고 그런 사람들을 옆에 많이 두면 잘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룸메이트는 신성우, 이소라, 이동욱, 홍수현, 조세호, 애프터스쿨 나나, 2NE1(투애니원) 박봄, 서강준, 박민우, 송가연, 엑소(EXO) 찬열의 생활이 그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34,000
    • +1.92%
    • 이더리움
    • 3,110,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2.48%
    • 리플
    • 2,066
    • +2.48%
    • 솔라나
    • 131,000
    • +3.31%
    • 에이다
    • 395
    • +2.86%
    • 트론
    • 429
    • +1.42%
    • 스텔라루멘
    • 243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1.34%
    • 체인링크
    • 13,510
    • +2.35%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