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S, 2분기 실적 부진 우려에 약세

입력 2014-07-1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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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가 올해 2분기 실적 부진 우려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9시 28분 현재 LS는 전일 대비 2.81%(2000원) 하락한 6만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LS의 2분기 순이익을 전년동기 대비 9.7% 줄어든 300억원으로 예상했다.

이관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LS니꼬동제련의 울산공장 폭발 사고로 3주간 조업이 중단됐고 이에 따라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보다 120억원 줄어든 1355억원에 그쳤다"며 "전선 부문도 법인세 과징금 270억원이 발생해 112억원 규모의 적자를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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