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 포르투갈 대통령 19일 방한… 교역·투자 확대 논의

입력 2014-07-1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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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정상 방한, 1993년 소아레스 대통령 이후 21년 만

까바꼬 실바 포르투갈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포르투갈 정상으로서는 최초로 오는 19일 3박4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포르투갈 정상의 방한은 지난 1993년 소아레스 대통령이 대전엑스포 참석차 방문한 이후 21년 만이다.

박 대통령은 실바 대통령의 방한 마지막 날인 21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교역․투자, 신재생에너지, 항공, ICT, 해운․항만, 관광 등 제반 분야에서의 실질 협력 확대 방안에 관해 심도 깊게 논의할 예정이다. 또 한반도·동북아 및 유럽 등 지역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한다.

청와대 측은 “대통령의 금번 공식 방한은 양국 정상간 신뢰와 유대감을 새롭게 다지는 기회이자, 양국간(우리나라는 포르투갈의 중점 협력 대상국) 호혜적인 교역 증대 및 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한 모멘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앞서 박 대통령은 지난 2011년 4월 한-포르투갈 수교 50주년 때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포르투갈을 방문해 실바 대통령을 면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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