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진에 김서연…섹시 수영복 몸매 깜짝

입력 2014-07-15 2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미스코리아 공식홈페이지)

2014 미스코리아 진의 왕관은 서울 진 김서연에게 돌아갔다.

15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은 김서연(22·서울 진)이 차지했다.

선(善)은 신수민(20·경북 진), 이서빈(21·경기 미), 미(美)는 류소라(20·경남 선), 백지현(21·대구 미), 이사라(23·USA미), 김명선(21·전북 미)가 각각 수상했다.

김서연은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며 "어젯밤 피곤해서 꿈을 꾸지 못하고 2~3시간 밖에 못잤다”먀 “이 자리는 제 노력만으로 이룬 자리가 아니다. 응원 격려해준 가족, 친구들에게 고맙고 사랑한다. 대표의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58회를 맞은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지난 5월 국내 예선을 시작으로 국내외 14개 지역에서 선발된 50명의 본선 참가자들이 대회를 치렀다. 남성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와 밴드 딕펑스, 피아니스트 신지호와 팝페라 진정훈이 축하공연을 가졌으며 방송인 오상진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의 사회로 진행됐다.

미스코리아를 접한 네티즌은 “미스코리아, 진은 김서연이네”, “미스코리아, 김서연 섹시 수영복 몸매 놀랐다”, “미스코리아, 김서연 너무 이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47,000
    • -0.5%
    • 이더리움
    • 3,297,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297,800
    • -1.59%
    • 리플
    • 1,752
    • -7.45%
    • 솔라나
    • 134,300
    • -1.1%
    • 에이다
    • 265
    • -3.64%
    • 트론
    • 459
    • +0.88%
    • 스텔라루멘
    • 244
    • -5.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10
    • -3.33%
    • 체인링크
    • 14,810
    • -3.77%
    • 샌드박스
    • 46.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