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ㆍ구원파 암호 사용 가능성… '우리는 구원파다' 도구로

입력 2014-07-15 1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병언 구원파 암호

(YTN 보도화면 캡처)

현상수배 중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와 암호로 의견 교환을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영삼 포커스컴퍼니 전략연구원장은 보도전문채널 뉴스와이에 출연, "북한 방송에 암호가 있는 것 처럼 유병언 구원파 주변인 간에 암호가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민 원장은 "특히 최근 검찰 조사를 받은 신엄마가 있지도 않는 아들 전화번호라며 면회를 오라고 했다는 것은 암호 전달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수사 회피하는 방법도 교육시키는 등 다양한 방법을 쓰는데, 팟캐스트 방송도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정정 및 반론보도문]

위 기사와 관련하여, 기독교복음침례회 및 유 전 회장 유족 측은 암호로 의견 교환을 한 사실이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15: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98,000
    • -1.62%
    • 이더리움
    • 3,291,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0.96%
    • 리플
    • 1,773
    • -7.46%
    • 솔라나
    • 132,800
    • -3.63%
    • 에이다
    • 267
    • -4.64%
    • 트론
    • 458
    • -0.22%
    • 스텔라루멘
    • 241
    • -8.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90
    • -3.95%
    • 체인링크
    • 14,880
    • -4.62%
    • 샌드박스
    • 45.7
    • -4.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