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신성우 소리치며 폭발…무슨 일?

입력 2014-07-13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룸메이트

▲룸메이트 신성우(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

‘룸메이트’ 신성우가 청소문제로 폭발하며 멤버간의 갈등을 예고했다.

13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녹화에서 신성우는 멤버들에게 서운함을 드러내며 화를 참지 못했다.

이날 신성우는 주방에 잔뜩 쌓인 그릇과 음식물 쓰레기를 보고 화를 참지 못했다. 급기야 신성우가 소리를 치자 이 모습을 본 홍수현과 박민우는 놀라며 주방 청소에 대해 회의에 들어갔다.

특히 박민우는 “매일 청소를 하는 사람만 한다”며 슬쩍 속마음을 내비치며 “이젠 조금씩 마음이 상하는 것 같다”고 ‘룸메이트’ 사상 첫 갈등을 예고했다.

뒤늦게 귀가한 이소라 역시 불편한 상황이 벌어졌음을 알고 혼자 설거지하는 박민우와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며 또 한 번 냉랭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룸메이트’의 주방 청소 갈등은 13일 4시 10분에 방영된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신성우 폭발은 정말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사례” “룸메이트, 나도 청소문제로 싸워본 적 있어서 신성우 마음 이해됨” “룸메이트, 집안 가사일은 원래 나눠서 해야 함”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61,000
    • +1.26%
    • 이더리움
    • 2,614,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74%
    • 리플
    • 1,729
    • +1.23%
    • 솔라나
    • 108,600
    • +4.32%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2
    • -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80
    • +0.67%
    • 샌드박스
    • 93.06
    • +2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