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화보 ] 냉혈한 살인마 역의 이범수

입력 2014-07-11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영화 '신의 한수'에서 냉혈한 살인마 살수 역을 연기한 배우 이범수의 인터뷰가 있었다.

‘신의 한수’는 정우성, 이범수, 안성기, 김인권, 이시영, 안길강, 최진혁 등 7인의 꾼들이 내기바둑판에 사활을 걸며 시작된 전쟁을 그린 영화이다. 지금껏 스크린에서 시도되지 않았던 내기바둑판을 소재로 범죄로 물든 이면과 승리를 위해 생과 사를 거는 꾼들의 모습을 담아, 범죄액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범수는 “살수는 말이 없는 캐릭터다. 말로 겁주고 욕하는 단세포 같은 조폭 두목이 아니라 민첩하고 예민하다. 내키지 않는 게 있으면 서슴없이 칼을 휘둘러 그 자리에서 간결하게 처리하는 인물이다”며 “한 신, 한 커트도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 기존 악역과 다른 신선한 악역을 만들어보고 싶은 욕심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글 장세영 기자 photothin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75,000
    • +1.55%
    • 이더리움
    • 2,610,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0.74%
    • 리플
    • 1,727
    • +1.29%
    • 솔라나
    • 108,500
    • +4.3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1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0.68%
    • 체인링크
    • 11,930
    • +0.34%
    • 샌드박스
    • 92
    • +20.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