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라인' god 김태우, "뇌수막염 윤계상 10일 퇴원…부담감↑ 연습 제일 열심히 해"

입력 2014-07-1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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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김태우가 뇌수막염으로 입원한 윤계상의 퇴원 소식을 알렸다.

10일 방송된 SBS '나이트라인'에서는 12년만에 완전체 컴백한 국민그룹 god의 박준형, 데니안, 김태우가 출연해 god로 다시 함께하게 된 이유와 컴백 소감등을 전했다.

김태우는 "윤계상 씨가 오늘 퇴원했다. 아까 통화했다"며 "윤계상 씨가 아팠던 이유는 연습을 제일 많이 했다. 본인이 큰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다. 좋은 공연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7일 윤계상은 병원에서 뇌수막염 진단을 받고 입원했다.

한편 이렇게 12년만에 완전체 컴백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지오디는 오는 7월 12일(토), 13일(일)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진행, 처음으로 선보이는 새 앨범 'Chapter 8'의 신곡을 비롯해 기존 히트곡들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나이트라인' god 컴백 소식을 접하 네티즌들은 "'나이트라인'god , 뉴스에도 나왔어" "'나이트라인' 윤계상 뇌수막염 퇴원했다니 다행" "윤계상 뇌수막염, 이제 아프지마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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