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윈, 상장 시초가 1만7000원…공모가 대비 62% ↑

입력 2014-07-11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동차 센서 전문 제조기업인 ‘트루윈’이 코스닥시장 상장 시초가가 1만7000원에 형성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공모가 1만500원 대비 62% 높은 금액이다.

트루윈은 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엔진, 악셀레이터 및 브레이크 등에 적용되는 센서를 개발하고 공급하는 자동차 센서 전문 제조기업으로 2006년 설립 이후 2013년까지 7개년 동안 연평균 44%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고객사로는 현대기아차그룹을 비롯해 GM, Ford 등의 완성차업체 및 Continental, Visteon, Vaatz, Delphi, 동희 등 국내외 유명 자동차부품업체 등과 거래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대비 128% 성장한 510억 원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54% 성장한 88억 원을 각각 기록하는 등 뛰어난 성장성과 수익성을 실현했다.

회사 관계자는 “코스닥상장을 계기로 지속적인 자동차센서의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공급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지배력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마케팅과 재무안정성을 강화함으로써 고객과 투자자에게 높은 신뢰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남용현, 박찬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05] 주요사항보고서(자기전환사채만기전취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62,000
    • +0.57%
    • 이더리움
    • 2,944,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23%
    • 리플
    • 1,989
    • -0.8%
    • 솔라나
    • 123,600
    • +1.15%
    • 에이다
    • 379
    • +1.88%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2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40
    • -3.32%
    • 체인링크
    • 12,960
    • +1.97%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