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證, 게임업체 나스닥 상장 법정 분쟁 휘말려

입력 2006-08-04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게임업체 그라비티의 나스닥 상장과 관련 그라비티와 인수단으로 참여했던 대우증권이 법적 분쟁에 휘말리게 됐다.

4일 대우증권에 따르면 파이프피터스연금신탁펀드 등이 그라비티와 그라비티 임직원 7명, 그라비티의 나스닥 상장시 대표주관회사였던 CSFB, 인수단 대우증권, CIBC, CLSA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파이프피터스 등은 그라비티의 나스닥 상장 당시 중요 사실이 누락된 유가증권신고서 및 사업설명서에 의해 고평가 된 주식예탁증권(ADS)를 매수해 손실을 보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대우증권은 현재 이번 소송과 관련해 청구금액은 적시돼 있지는 않다고 밝히고 있다.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10]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47,000
    • +1.1%
    • 이더리움
    • 3,036,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9%
    • 리플
    • 2,058
    • +1.28%
    • 솔라나
    • 127,300
    • +0.95%
    • 에이다
    • 390
    • +1.3%
    • 트론
    • 424
    • +2.17%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2.12%
    • 체인링크
    • 13,360
    • +1.75%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