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은행장, 서울 지점장 전원소집…"우량기업 유치 총력" 주문

입력 2014-07-10 14: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주하 농협은행장이 서울지역 지점장 180명 전원을 소집해 우량 기업체 유치에 총력을 다 할 것을 주문했다.

김 행장은 10일 농협은행 서울영업본부에서 서울지역 지점장들과 비상회의를 갖고 "서울은 기업체 수가 가장 많은 만큼 금융권의 치열한 격전지"라며 "우량 기업체 유치에 총력을 다 할 것"을 강하게 주문했다.

이어 "상반기에 서울에서만 500개가 넘는 기업을 새로 유치됐다"면서 "신규 기업을 유치하면 농협은행의 기업여신은 물론 외환사업까지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당부했다.

김 행장은 이날 오후 거래기업 챙기기의 일환으로 용산구 서빙고동에 위치한 속옷 전문 제조업체 ㈜남영비비안을 찾아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업체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는 자리도 가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75,000
    • -0.22%
    • 이더리움
    • 3,339,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22%
    • 리플
    • 2,027
    • -1.46%
    • 솔라나
    • 123,000
    • -1.36%
    • 에이다
    • 362
    • -1.63%
    • 트론
    • 485
    • +1.04%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1.3%
    • 체인링크
    • 13,500
    • -1.89%
    • 샌드박스
    • 108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