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방시혁 "60억 투자 손실" 강용석 오해 해명 "본 적 없는 대학 선배일 뿐"

입력 2014-07-10 0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시혁(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방시혁 작곡가가 강용석이 언급한 투자금 손실에 대해 입을 열었다.

9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이상봉 디자이너, 최여진, 방시혁 작곡가, 샘 오취리 등이 출연했다.

방시혁 작곡가는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강용석이 방시혁 작곡가에 대해 '운영하고 있는 회사에 60억원의 투자를 받았는데, 다 손해를 보고 실패했다'고 말했다"는 언급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방시혁 작곡가는 "사실 강용석은 제 고등학교, 대학교 선배시다. 그러나 한 번도 뵌 적이 없는 분이다. 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 모르겠다"며 "대체적으로 맞는 이야기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없다. 물론 그 정도 규모의 투자를 받은 것은 맞다. 하지만 회사가 운영이 좋아질 때도 있고 나빠질 때도 있는 것이다. 실제로 회사가 망했던 적은 전혀 없는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80,000
    • +1.88%
    • 이더리움
    • 2,614,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2.17%
    • 리플
    • 1,737
    • +2.06%
    • 솔라나
    • 108,200
    • +4.74%
    • 에이다
    • 246
    • +1.65%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325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29%
    • 체인링크
    • 12,010
    • +1.52%
    • 샌드박스
    • 87.45
    • +1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