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내일은 아르헨티나 축구에 역사적인 날이 될 것” SNS 글 올려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7-09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리오넬 메시 공식 페이스북)

아르헨티나 축구국가대표팀의 ‘에이스’ 리오넬 메시(27ㆍ바르셀로나)가 네덜란드와의 4강전을 앞두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우승후보’ 아르헨티나는 10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아레나 데 상파울루에서 ‘오렌지군단’ 네덜란드와 2014 브라질월드컵 대망의 준결승전을 치른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메시는 9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팀 동료인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면서 “우리는 내일이 아르헨티나 축구에 역사적인 날이 되기를 희망한다. 아르헨티나여 가자!”는 글을 올렸다.

이번 브라질월드컵에서 메시는 조별리그 세 경기를 포함해 스위스와의 16강전까지 네 경기 연속 ‘경기 최우수 선수(MOM)’로 선정된 바 있다.

대회 5경기에 출전해 4골을 터트린 메시는 16강전과 8강전에서 득점포 가동을 잠시 멈췄지만 결정적인 도움을 하나 기록하는 등 ‘원맨쇼’를 펼치며 자신의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한편 1990 이탈리아월드컵 이후 24년 만에 월드컵 4강에 오른 아르헨티나는 이번 대회에서 통산 3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00,000
    • +1.18%
    • 이더리움
    • 2,644,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304,900
    • +1.91%
    • 리플
    • 1,722
    • -0.4%
    • 솔라나
    • 110,800
    • -0.89%
    • 에이다
    • 242
    • -1.22%
    • 트론
    • 500
    • +1.42%
    • 스텔라루멘
    • 319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4%
    • 체인링크
    • 12,070
    • +0.58%
    • 샌드박스
    • 84.71
    • -2.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