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의 연인’ 신성록, 정은지에 노골적 접근…지현우 어쩌나

입력 2014-07-0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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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트로트의 연인’ 신성록이 정은지에 대한 마음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정은지도 싫지 않은 눈치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 6회에서는 춘희(정은지)의 팬클럽 창단식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트로트의 연인’에서 춘희는 준현(지현우)와 함께 팬클럽 창단식에서 공연을 하며 행사장에 모인 사람들을 즐겁게 했다.

뒤늦게 창단식장을 찾은 근우(신성록)은 춘희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준현은 다시 한 번 질투심이 폭발했다. 그러자 근우는 준현에게 “혹시 춘희한테 관심 있냐”고 물었다. 그러나 준현은 “말도 안 되는 소리하지 말라”며 황당한 표정을 보였다. 이에 근우는 “그럼 난 좋고”라고 말해 춘희에 대한 마음은 드러냈다.

춘희도 싫지 않은 눈치다. 근우의 커피를 타면서 미소가 가시지 않았고, 거울을 보며 행복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한편 네티즌은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ㆍ지현우, 압권이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노래도 연기도 짱이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연기력이 많이 는 것 같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연기 보는 재미로 본다” “‘트로트의 연인’ 삼각관계가 흥미롭다. 정은지 연기력도 최고”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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