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하지원,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한가인 한지민 장혁 등도 과거 홍보대사

입력 2014-07-0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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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국세청은 7일 연예인 공유와 하지원을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국세청은 공유와 하지원이 정직하게 세금을 납부한 성실납세자라는 점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 점 등을 고려해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공유와 하지원은 향후 2년간 성실 납세 문화 확산과 국세청의 공정한 세정 실천 노력을 알리기 위한 홍보 포스터 모델, 가두캠페인 등 다양한 국세청의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공유와 하지원이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됨에 따라 과거 국세청 홍보대사로 활동했던 연예인들도 화제가 되고 있다. 2013년에는 엄태웅과 한가인 그리고 2012년에는 장혁과 한지민이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와 션 정혜영 부부 등도 2010년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떤 바 있다.

한편 공유와 하지원이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된 사실을 접한 네티즌은 "공유 하지원, 세금 안 내려고 애쓰는 돈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점이 있기를", "공유 하지원, 엄태웅 한가인 장혁 한지민 등...정말 매년 연예인들을 홍보대사로 뽑았구나...", "공유 하지원, 홍보대사면 뭘 하는거지?"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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