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레스 ‘핵이빨’ 못 본 심판, 브라질ㆍ독일 4강전 주심으로 배정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7-07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루이스 수아레스(리버풀)의 ‘핵이빨’을 잡아내지 못했던 멕시코 출신의 마르코 로드리게스(41) 심판이 브라질과 독일의 4강전 주심으로 배정됐다.

FIFA(국제축구연맹)는 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9일 오전 5시 브라질 벨루오치존치의 에스타디오 미네이랑에서 열리는 브라질과 독일의 2014 브라질월드컵 4강전 주심으로 마르코 로드리게스 심판을 배정했다고 발표했다.

로드리게스 주심은 지난달 25일 우루과이와 이탈리아의 조별리그 경기서 우루과이의 ‘주포’ 수아레스가 이탈리아의 수비수 조르조 키엘리니(유벤투스)의 어깨를 물어뜯는 장면을 보지 못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는 키엘리니의 어깨에 남은 이빨 자국을 보고도 아무런 조치 없이 바로 경기를 속행시켜 경기 후 이탈리아 축구팬들의 거센 비판을 받기도 했다.

한편 상대 선수를 물어뜯는 기행을 보인 수아레스는 FIFA로부터 A매치 9경기 출장 정지와 축구 선수 활동 4개월 금지라는 중징계를 받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67,000
    • +0.84%
    • 이더리움
    • 3,038,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384,600
    • -2.14%
    • 리플
    • 1,687
    • +0.12%
    • 솔라나
    • 128,800
    • -0.23%
    • 에이다
    • 261
    • -0.38%
    • 트론
    • 406
    • -11.16%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99%
    • 체인링크
    • 15,790
    • +3.47%
    • 샌드박스
    • 62.44
    • -1.0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63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