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밤’, 시청률 하락과 함께 동시간대 2위로 추락

입력 2014-07-07 0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진짜 사나이’ 화면 캡처)

‘일밤’의 시청률이 동시간대 2위로 추락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은 10.1%(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주 방송분(10.3%)에 비해 0.2%p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일요 예능 시청률 1위를 고수해온던 ‘일밤’이 KBS 2TV ‘해피선데이’의 추격에 결국 무너졌다. ‘일밤’은 ‘아빠! 어디 가?’의 부진과 ‘해피선데이’의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1박2일’의 약진에 동시간대 2위로 내려앉아야 했다.

이날 ‘아빠! 어디 가?’는 월드컵 중계 때문에 몇 주 동안 동고동락하며 친해진 김성주와 안정환 등 돈독해진 아빠들의 모습을 그렸고, ‘일밤-진짜 사나이’는 필리핀 합동 지원단인 아라우(ARAW) 부대로 첫 해외 파병에 나선 ‘진짜 사나이’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와 SBS ‘일요일이 좋다’는 각각 12.9%, 6.5%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현대차, 美 HMGMA 생산능력 최대 80만대로 확대 검토…현지화 속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14,000
    • +8.03%
    • 이더리움
    • 3,234,000
    • +4.15%
    • 비트코인 캐시
    • 314,700
    • +7.74%
    • 리플
    • 1,807
    • +19.75%
    • 솔라나
    • 123,000
    • +5.67%
    • 에이다
    • 286
    • +13.49%
    • 트론
    • 465
    • +1.53%
    • 스텔라루멘
    • 256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1.44%
    • 체인링크
    • 15,000
    • +4.09%
    • 샌드박스
    • 60.98
    • +8.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