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탄생’ 염경환, 은률이 동생 10년 만에 임신… “은률이가 동생 키워야 될 수도”

입력 2014-07-0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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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탄생

(사진=KBS 2TV '엄마의 탄생' 화면 캡처)

‘엄마의 탄생’ 염경환 부부가 은률이 동생을 가지면서 ‘엄마의 탄생’ 새 식구로 합류했다.

6일 방송된 KBS 1TV ‘엄마의 탄생’에서는 첫째 아이인 은률이 출산 이후 10년 만에 둘째를 임신한 염경환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원래는 뒤늦게 합류한 염경환에게 “꼭 함께 방송하고 싶었다. 우리 짝퉁이지 않냐”며 클놈으로 지상렬과 염경환이 강원래와 구준엽을 패러디했던 과거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낸 염경환은 “꼬물이(태명)가 생겼다. 초음파에서 계속 꼬물대더라”며 늦둥이를 언급했다. 이어서 그는 “은률이가 대학생일 때 꼬물이는 초등학교 2학년에 올라간다. 은률이가 꼬물이를 키워야 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염경환 부부의 꼬물이 이야기가 담긴 ‘엄마의 탄생’은 13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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