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드림팀’ 최병철, 최현호 탈락에 눈물 “왜 우는지 모르겠어”… 손진영 이어 탈락

입력 2014-07-06 11: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병철

▲최병철(사진=KBS 2TV '출발드림팀' 화면 캡처)

‘출발드림팀’ 최병철이 동료의 탈락에 눈물을 보였다.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시즌2’에서는 리키김, 최병철, 손진영, 최성조, 최현호 등이 대결을 펼치는 실미도 서바이벌 특집 최종회가 그려졌다.

펜싱선수 최병철은 같은 스포츠 팀 최현호를 탈락자로 투표했고, 이에 최현호는 “마지막까지 남아있어 행복했다”고 남은 동료들에 고마움을 표하며 자리를 나섰다.

이를 본 최병철은 최현호가 짐을 싸고 인사를 하자 눈물을 보이면서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고, 최현호 역시 눈물을 흘리며 끈끈한 동료애를 과시했다.

이어 최병철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급격한 체력저하로 미끄러져 내린 최병철은 어떻게든 버텨보려 했지만 결국 온 몸에 힘이 빠져 손진영에 이허 두 번째로 탈락했다.

경기장을 빠져나온 최병철은 눈물을 흘렸다. 그는 “죄송하다”고 말하며 고개를 숙인 채 탈락을 받아들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숫자로 증명한 '메가 사이클'… 삼성전자 시총 1000조 돌파
  • 일하고 싶은 5060…희망 정년은 66.3세 [데이터클립]
  • '급'이 다른 방탄소년단, 컴백에 움직이는 숫자들
  • "작작하세요" 일갈까지⋯왜 우리는 '솔로지옥'을 볼까? [엔터로그]
  • 역대급 호황 맞은 K-조선, 큰손 ‘유럽’ 보호주의 기류에 촉각
  • 시범운행 착수·수장 인선도 막바지…빨라지는 코레일·SR 통합 시계
  • 단독 ‘조건부 공모’ 정부 배려에도...홈플러스, 농축산물할인사업 탈락
  • 美, 항모 접근한 이란 드론 격추…“양국 간 대화는 예정대로 진행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2.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56,000
    • -1.64%
    • 이더리움
    • 3,216,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795,000
    • +2.12%
    • 리플
    • 2,284
    • -1.89%
    • 솔라나
    • 138,700
    • -5.13%
    • 에이다
    • 432
    • +0%
    • 트론
    • 421
    • +0%
    • 스텔라루멘
    • 256
    • -1.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30
    • -3.52%
    • 체인링크
    • 13,910
    • -0.22%
    • 샌드박스
    • 14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